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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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아지를 고른다면 니기리뿐 아니라 ‘구이 시모’도 살펴볼 만하다. Sushi Gin 메뉴에는 두 점짜리 시마아지 니기리와 구이 시모로 낸 시마아지가 함께 올라 있다. 시마아지가 있으면 주문한다는 방문객이 있고, 다른 방문객은 구이 시모를 추천 메뉴로 꼽았다. 다만 방문한 날에는 구이 시모가 없었다는 후기도 있다. 메뉴에 있다면 니기리와 어떻게 다른지 맛보는 선택지도 좋겠다.
말이 메뉴 중에는 네기토로 손말이도 눈에 띈다. 주문한 방문객은 파가 듬뿍 들어 있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참치와 파의 조합을 손말이로 맛보고 싶을 때, 니기리와는 다른 선택지가 된다.
방문객 중에는 니기리의 크기가 작은 편이었다고 전한 이도 있다. 참치와 새우, 정어리 등을 차례로 맛본 사람도 있었다. 시마아지와 넙치 다시마 절임, 붕장어, 밧테라처럼 생선 니기리부터 색다른 메뉴까지 선택지가 폭넓어, 궁금한 것을 조금씩 조합해 즐길 수 있다. 니기리 외에는 쥐치 간을 얹은 메뉴와 구운 오징어 귀, 정어리 파 손말이도 찾아볼 수 있다. 맥주와 소주, 하이볼도 있어 안주를 곁들여 식사하기에도 좋겠다.
식사 시간은 약 40~45분이었다는 방문객 후기가 여럿 있다. 짧은 시간 동안 여러 메뉴를 주문한 사람도 있지만, 대기 시간이 길었다는 보고도 있다. 오래 머물기보다는 먹고 싶은 초밥을 미리 생각해 두고 즐기는 방식이 잘 맞을 듯하다.







